[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계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오후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더웠던 4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계상은 촬영 중인 듯 보인다. 그는 구릿빛 피부에 진한 이목구비로 남자다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순박함도 느껴진다. 결혼식을 앞두고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는 근황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계상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윤계상은 또한 오는 6월 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5살 연하 사업가 아내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혼인신고는 지난해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