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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정동원, 역대 최연소 코디 등장..박나래 "3년 전 키 똑같았는데"

입력 2022-05-07 08: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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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동원이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국제 부부를 위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에서 첫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국제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결혼 3년 차 신혼부부로 외교관 대만인 남편과 헬스 트레이너 한국인 아내라고 소개한다. 현재 부부는 남편 직장에서 지원하는 집에 거주 중이나,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이라고 말한다.

덕팀에서는 가수 정동원이 출격한다. 박나래는 정동원의 등장에 “내가 알고 있는 16세 중에 가장 멋있다.”고 말한다. 이어 박나래는 “3년 전엔 분명 우리 둘이 키가 똑같았는데...”라고 말하자, 두 사람은 즉석에서 키 재기에 나선다. 두 사람의 압도적인 키 차이에 양세형은 정동원과의 키재기에 합세한다. 키재기 후 양세형은 “동원이 엉덩이가 내 엉덩이를 누르고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정동원은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서울로 전학해 자취를 시작했으며, 이후 집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고 고백한다. 정동원은 처음 자취를 시작할 때는 밤이 무서워 불을 다 켜놓고 지냈다고 말한다. 자취집을 구할 당시 부동산에 직접 연락을 했으며, 매니저와 집을 확인한 후 어른들과 같이 계약했다고 말한다.

집을 구할 당시, 가장 중요했던 것은 무엇이었냐는 MC의 질문에 한강 뷰에 살아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이어 아직까지 한강 뷰를 즐기고 있으며, 매일 아침 등교 전에 한강을 감상한다고 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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