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주노가 23세 연하 아내, 두 아이들과 함께 한 어린이날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5일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이날화이널은 어린이 영화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노는 아내, 두 아이들과 함께 영화관을 찾은 모습. 아내는 가족들과 외출한 모습을 셀카로 남기며 어린이날을 기념하고 있다.
이주노보다 23세 어린 아내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단란한 이들 가족의 어린이날 일상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 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