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전현무가 이준호의 수상을 축하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옛날얼굴과 요즘얼굴^^ 백상 수상 축하해 준호야~~ #준호 #2022백상예술대상 #전현무 #무지개회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준호와 함께 시상식에서 만나 셀카를 찍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면서 반가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만난 바 있는 전현무는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2관왕에 오른 이준호를 특히나 축하했다.
한편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 JTBC '톡파원 25시', '뜨거운 씽어즈', MBN '국대는 국대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