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민, 이 얼굴이 41살이라니..꽃보다 예쁜 미모에 숨멎

입력 2022-05-14 14:41:1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14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예쁜 꽃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꽃 선물을 받은 모습이다. 다양한 종류의 꽃들을 앞에 두고 있는 한지민은 꽃보다 예쁜 미모를 자랑한다. 핑크빛으로 물든 두 뺨에 한지민의 사슴 같은 눈망울이 러블리 매력을 극대화시킨다.

한편 한지민은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이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