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토' 한해, 문세윤X김동현X넉살X박나래와 분장 내기에서 승리 '환호'

입력 2022-05-14 20: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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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해가 네명과 내기에서 이겼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한해가 네명을 상대로 한 내기에서 승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꼴듣찬이 끝나고 태연은 "잘 들렸지"라며 둘째 줄 '것도'를 '줄도'로 수정했다. 또 한해가 주장했던 마지막 줄 '이면'을 수정해 한해가 기대했지만 '너야'는 수정하지 않았다. 키는 "'나야'라고 들었다"라고 말했고, '너야'와 '나야'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다.

문세윤은 90년대 스타일을 분석해 '너야'를 주장했다. 신동엽은 "하필이면 한해랑 동현, 세윤이랑 분장 내기를 하기 좋은 구도다"라고 내기를 제안했고, 참외 분장으로 한해vs세윤X동현X넉살X박나래의 대결이 성가됐다. '너야'로 한 1차 시도가 실패해 한해의 '나야' 확률이 올라갔다. 이어 한글자 힌트로 '나'를 확인한 한해가 내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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