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딸 안리원 양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안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ily ever afte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리원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파티를 즐기고 있다. 국제학교 동문들과 졸업 전 프롬파티를 연 것. 국제학교인 만큼 안리원의 친구들 역시 미국 명문 대학교에 합격한 모습이다.
최근 안리원은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안리원은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할 예정이다.
앞서 안리원 엄마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쳐 ㅎㅎ 드레스가 어색한 축구소녀. 아빠랑 둘이 찍는데 왜 내가 울컥한 건지. 이 기분 뭘까요"라며 딸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