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출산 다이어트 중 근황을 전했다.
16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김파스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 담겨 있다. 조금씩 담겨 있는 네 가지 요리가 군침을 자아낸다. 또한 52kg까지 감량하는 것이 목표인 황정음의 깊은 의지도 엿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