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52kg 금방 달성하겠네..새 모이만큼 먹으며 출산 다이어트

입력 2022-05-16 18: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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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출산 다이어트 중 근황을 전했다.

16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김파스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 인스타 스토리
황정음 인스타 스토리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 담겨 있다. 조금씩 담겨 있는 네 가지 요리가 군침을 자아낸다. 또한 52kg까지 감량하는 것이 목표인 황정음의 깊은 의지도 엿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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