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호영이 핵인싸 인맥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김호영과 김경연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휴대폰에 4,000명의 번호가 저장되어 있다고 밝힌 김호영은 지훈이라는 이름만 열 명이 저장되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양세형은 배우 김민규를 저장한다면 몇 번째 민규냐고 물었고, 정호영은 다행히 민규란 이름은 많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번호 아직 안 땄지. 왜냐면 살짝 보니까 지난주에 봤을 때 쇼핑백에 관한 에피소드가 있었지 않냐. 약간 안 맞더라”라고 은근히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과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