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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44kg 후 뭘 입어도 헐렁..갈수록 엄마 얼굴 보이네

입력 2022-05-14 16: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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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일상을 전했다.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째서 옷은 사도 사도 부족한 것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화려한 프린팅 티셔츠에 핑크색 바지를 입고 편안한 자세로 앉아있다. 최준희는 엄마를 쏙 빼닮은 예쁜 미모와 유니크한 팔 타투로 시선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최준희는 지난 6일 3개월 만에 계약해지를 알렸다. 또한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이후 44kg를 감량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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