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자본주의학교' 슬리피, 신혼집 찾는다 "현재 처제살이中"..서경석 출동

입력 2022-05-15 11: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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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자본주의학교’ 서경석이 슬리피 신혼집을 찾으러 출동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 서경석은 최근 결혼한 새신랑 슬리피의 신혼집 찾기에 도전한다. 현재 처제와 함께 살고 있다는 슬리피 부부가 예산 안에서 새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슬리피에게는 조용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이 인생의 꿈 중 하나라고.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경석을 찾아온 그는 아내와 함께 알콩달콩 살아갈 수 있는 전셋집을 구해달라고 의뢰했다.

서울에서 종잣돈 1억 원으로 구할 수 있는 방 두 개 이상의 집. 이번에도 쉽지 않은 조건이었지만 서경석은 대출을 받는 것까지 고려해 여러 가지 매물을 찾았다. 하지만 아내와 같이 살 집이기에 슬리피도 더욱 까다롭게 집을 살폈다고.

이에 더해 슬리피는 방문하는 집마다 꼼꼼하게 사진을 찍어 아내에게 보내 함께 결정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서경석이 보여준 매물들 중 슬리피 부부의 마음을 사로잡은 매물이 있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슬리피가 선택한 신혼집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자본주의학교’는 오늘(15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자본주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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