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태현이 응원하는 축구팀의 우승에 기쁨을 누렸다.
배우 진태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에 fa cup 우승했다 사진을 못 찍었다 그래서 아침에 찍었다 오늘은 하루종일 리버풀 옷만 입고 있을거다 우리에겐 클롭이 있다 3년 더 챔스도 가즈아!!!! #리버풀 #더콥 #thekop #ynw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리버풀 티셔츠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태현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FA컵 결승전에서 리버풀이 승리한 소식을 전하면서 기쁜 마음을 전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에 진행된 경기를 시청하며 팀의 우승을 응원하는 예비아빠 진태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