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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임신' 김영희, 밤 12시에 밥 뚝딱..뱃속 아기 배 많이 고팠나봐

입력 2022-05-14 00: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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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간단하게 야식을 먹었다.

13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밤에 김치 꺼내서 밥 반그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김치 두 팩을 들고 있다. 임신 중인 김영희는 통통하게 오른 볼살에 어려진 미모를 자랑한다. 밤 12시에 김치에 밥을 먹은 김영희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아기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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