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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강성연, 20살로 회춘..백만년만 핫팬츠 각선미 쭉 뻗었네

입력 2022-05-14 11: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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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인스타그램
강성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성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연이 덕분에 백만년만에 반바지를~ 땡큐 소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시원시원한 각선미로 짧은 반바지마저 완벽하게 소화한 강성연이다. 또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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