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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미국으로 이민 떠나서 키운 삼남매..너무 예쁜 아이들

입력 2022-05-17 07: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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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 유리 인스타
클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쿨 출신 유리가 미국에서 훈훈한 가족 사진을 찍었다.

17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그림. 너무 감사해 그림. 너무 좋아. 5+1 그림에서 나 너무 이뿌쟈나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쿨 유리와 남편 사재석 씨, 삼남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만 봐도 행복한 가족의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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