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시연이 예쁜 딸과 여행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5일 배우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행복한 모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이를 본 절친 김민은 "많이 컸다!"라고 애정 어린 멘트를 달기도.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박시연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약 1년간 자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