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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식당 사위' 류담, 40kg 감량 근황 보니..요요無 비결

입력 2022-05-14 14: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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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인스타그램
류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개그맨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자전거를 타고 운동에 푹 빠진 모습이다. 셀카를 남기는 류담은 군살 없는 얼굴 라인과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건강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한편 류담은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 2020년 5월 요식업 대표의 딸인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또한 류담은 지난 2019년 배우로서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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