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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신봉선, 최종 라운드 면접 심사위원으로 참가…김숙 "시소의 브레인"

입력 2022-05-14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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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방송캡쳐
MBC '놀면 뭐하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신봉선이 최종 라운드 심사위원으로 참아왔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봉선이 최종 라운드 심사위원으로 함께하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종 라운드 조별 경연장에 들어선 심사위원들이 감탄했다. 김숙은 "오디션을 하다보니까 일이 점점 커지더라고 나는 송대표 부탁으로 왔는데 일이 많아. 나도 손 발이 되어줄 사람이 필요할 거 같아서 한 분 모셔왔다"라고 말했고, 신봉선이 찾아왔다. 김숙은 "사실 저분이 시소의 브레인이다"라고 소개했다.

신봉선은 "오늘 이 자리에 초대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참가자로서는 절대로 오지 못할 곳이었는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신봉선은 "복면가왕을 파일럿때부터 하고 있다. 그래서 귀 하나 만큼은 열려있다"라고 능력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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