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보아가 섹시한 화보컷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 참 아팠다고 한다 the greate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실내에서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티셔츠를 입은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보아는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또한 지난 9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Self Cover Project'(셀프 커버 프로젝트) 여덟 번째 곡 'LOVE LETTER'(러브 레터)를 발표했고, 오는 30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The Greatest'(더 그레이티스트)를 발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