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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출산' 정주리, 조리원 생활도 네 번째..세상 여유롭네 '익숙'

입력 2022-05-15 07: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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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5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익숙한 내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모유가 든 젖병을 세 개 든 채 엘리베이터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벌써 조리원에 네 번째 출석이다 보니 정주리에게는 어느덧 익숙한 모습이다.

또한 출산 후 천천히 건강 회복 중인 정주리의 점점 좋아지는 얼굴도 눈길을 끈다.

한편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지만 지난 4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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