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오늘(16일) 첫 미니앨범 'DEEP'(딥)을 발매한다.
오늘 오후 6시 효연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EP'이 베일을 벗는다.
이번 앨범에는 강렬한 매력의 타이틀 곡 'DEEP'을 비롯해 'Stupid'(스투피드), 'Second (Feat. 비비 (BIBI))'(세컨드), 'DESSERT (Feat. Loppy, 소연((여자)아이들))'(디저트), 'Badster'(배드스터), 'Punk Right Now (HYO X 3LAU)'(펑크 라이트 나우), 'Sober (Feat. Ummet Ozcan)'(소버)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일렉트로닉 장르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 곡 'DEEP'은 EDM 장르 댄스곡으로, '내게 더 깊이 빠진다'는 의미의 'DEEP'과 '휩쓸린다'는 뜻의 접두사 '휩'을 활용한 후렴구로 중독성을 자아내며, 가사에는 서로 물고 뜯기는 관계 속에서 점점 더 깊이 얽히고 빠져드는 아슬아슬한 감정을 사냥감을 노리는 포식자의 탐색전에 비유해 듣는 재미를 더했다.
더불어 'DEEP' 뮤직비디오는 매혹적인 '스파이더 빌런'으로 변신한 효연의 모습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효연은 오늘 오후 7시부터 유튜브 소녀시대 채널을 통해 'HYO 효연 'DEEP' Commentary Live'(효연 '딥' 코멘터리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