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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출산후 살 포동포동 올라도 괜찮아..현재 59kg

입력 2022-05-18 12: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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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다이어트 중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한 편집숍에서 샤넬 가방을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앞서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63kg라며 52kg까지 다이어트를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그녀는 전날 다이어트 중이라며 현재 59kg이라고 직접 알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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