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성시경이 4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강화도 갯벌장어 요리가 소개됐다.
모에카는 일본에선 장어를 많이 먹는다며 “장어의 날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성시경은 “장어들이 제일 싫어하는 날”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파브리는 “그 말 들었다. 장어 꼬리가 정력에 좋다고”라며 관심을 보였고, 백종원은 “그건 아니다. 살이 더 좋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성시경의 44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케이크를 준비했고, 초에 불이 잘 안 붙자 성시경은 “내 인생 같다”고 슬퍼해 짠내를 유발했다.
한편 ‘백종원 클라쓰’는 전 세계 어디서든 해외의 다양한 식재료로 제대로 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백종원표 한식 클라쓰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