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나영, 치마에 속옷 올려입는 트렌드세터 엄마..子손편지에 감동

입력 2022-05-18 15: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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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의 손편지에 감동했다.

18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하고 있는데 신우가 어린이집에서 편지를 써와서 엄청 감동했는데 '포켓몬 마스크줄' 주문했다 신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명품 M사 의상을 입은 채 아들 신우의 편지를 살펴보고 있다. 그러나 편지에는 '포켓몬 마스크줄 사줘'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김나영의 탄탄한 몸매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JTBC '마법옷장2'에 출연 중이다. 최근 Mnet의 '너의 목소리가 보여 9'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현재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최근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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