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선데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럭셔리한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선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그의 과거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그는 사진과 함께 "세상에 결혼하고 임신하고 +17kg 이제부터 시작이라는데.."라는 글과 "내 인생에 앞자리 3번 바뀌게 생겼네"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선데이는 "그래도 잘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잘 먹는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에는 유산했음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올해 3월 그는 9월 출산 예정이라는 사실을 밝혀 응원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