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준열♥' 혜리, 이제 진짜 여배우상..명품으로 휘감으니 더 고급져

입력 2022-05-17 19:58: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혜리가 여배우 미모를 과시했다.

17일 오후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귀엽잖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청청패션을 세련되게 선보이고 있다. 미우미우 의상과 가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모습.

혜리는 높은 콧대를 비롯해 입체적인 이목구비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제 완벽한 여배우상이 된 혜리의 비주얼은 크게 꾸미지 않아도 돋보인다.

한편 혜리는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일당백집사'는 일(한 건)당 백 원으로 시작하는 심부름을 대신해주는 남자 김집사와 죽은 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가 생활 심부름업체 '일당백'을 운영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