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아이유가 인생샷을 자랑했다.
지난 16일 아이유는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에 '오늘의 생일자 '지은 네 컷'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아이유는 즉석 사진 찍는 가게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등장했다. 아이유는 스태프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으며 케이크를 선물받기도 했다.
아이유는 "아직 생일은 아니지만, 사실 제 생일을 축하해주는 유애나를 위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광고를 바쁘게 찍고 왔다. 예쁘게 꾸미고 부리나케 달려왔다. 바로 가서 찍으려면 되는 거냐"라고 했다.
돈을 넣고 사진을 찍으라는 말에 아이유는 우스갯소리로 "내가 가진 게 돈밖에 없어서. 그렇지만 지금 돈이 없다"라고 하며 사진 찍을 돈을 얻기 위해 미션을 수행했다.
생일과 관련한 퀴즈를 맞히기로 한 아이유는 '우리의 생일을 알고 있냐'라는 질문에 당황했다. 아이유는 "촌철살인이었다"라며 스태프 3명의 생일을 맞히고 돈을 얻었다.
아이유는 받은 돈으로 즉석 사진을 찍기로 했다. 80초의 시간 제한에 아이유는 여유를 보였다. 아이유는 "예쁜 미소 가겠다"라며 웃었다.
또 아이유는 "이번엔 살짝 은은한 미소다. 광고주분들이 제일 선호하시는 은은한 미소다. 밝은 미소는 보통 피자 광고에서 주로 좋아하신다"라고 했다. 갑자기 빨리 찍으라는 말에 아이유는 당황했다. 아이유는 만족스러워하며 다른 즉석 사진을 또 찍어보기로 했다.
아이유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아이유는 핑크 가발을 쓰고 "내가 핑크머리가 받네. 머리에 땀이 나서 젖었다. 드라이를 예쁘게 하고 왔는데"라고 했다.
아이유는 "좋은 사진들을 많이 건진 것 같다. 유애나가 좋아할만한 것들을 했다. 다음에는 유애나가 찍어달라고 하는 포즈를 찍어보겠다. 첫 시도를 해서 이 정도니까 다음 번엔 더 잘할 수 있다. 생일 축하해준 분들께 모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