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게인TV]'어쩌다 사장2' 김혜수, 군만두 1.5개에 앙탈 "입맛만 돌고 속상해"

입력 2022-05-20 06:30: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적은 양의 간식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 최종회에서는 9일간의 영업으로 초보 타이틀을 떼고 어엿한 사장이 된 차태현, 조인성의 공산 마트 마지막 영업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수, 박경혜는 군만두를 간식으로 먹었고, 김혜수는 "여태까지 먹은 군만두 중에 제일 맛있어"라고 흡족해했다.

이내 김혜수는 박경혜에게 "가다가 뭐 좀 먹고 가자, 자기야"라고 제안했다.

이에 차태현은 "뭘 또 드시게요?"라고 놀랐고, 김혜수는 "만두 1.5개는 정말 힘들어"라고 털어놨다.

이어 "가뜩이나 배고픈데 입맛만 돌고 너무 속상해. 침샘이 터졌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혜수는 "그러니깐 잉어빵 먹으면서 기절하기 전까진 가야죠. 나 정말 힘들었어. 정말 배고팡"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차태현, 조인성은 김혜수, 박경혜를 배웅하러 나와 따뜻한 이별 포옹을 했다. 김혜수는 "여기 생각날 것 같아"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