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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신이 내린 40대 몸매..군살 일도 없는데 글래머

입력 2022-05-17 2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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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야노 시호가 극강의 몸매를 과시했다.

17일 오후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요가복을 입고 의자에 앉아 있다. 허리를 S자로 꺾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글래머 몸매부터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는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세련된 미모 또한 여전히 아름답다. 우아한 야노 시호의 모습은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는 듯 느껴질 정도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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