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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엄마를 보고 느껴" 이성경, 귀여운 알쓸잡 #MBTI #웨이트 #선크림

입력 2022-05-20 20: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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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유튜브 캡처
'하퍼스 바자'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성경이 자신을 소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알쓸잡에 별똥별 홍보팀 오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성경은 "어릴 때 별명은 트위티였다. 트위티 닮았다고 하더라"라며 "MBTI는 ENFJ다. 누군가 행복하는 걸 보는 게 행복하다. 오지랖이 넓은 것 같다. 나나 잘할 것이지"라고 소개했다.

요즘 빠져있는 것은 tvN '별똥별' 한별 역이라며 "촬영이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너무 헤어지기 싫다. 아까 또 감독님들이 영상을 보내주셨다. 기분 좋게 촬영 중이다. '별똥별' 홀릭이다"라고 했다.

평생 한 가지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면 어떤 메이크업을 하겠냐는 물음에 "단점은 가리고 장점은 살릴 수 있는, 쏘 내추럴한 메이크업이다. 그래도 할 건 다 하겠다. 밝고 화사하게 촉촉한 베이스를 해주고, 입체감 있어보이도록 음영을 과하지 않게 해준다. 눈썹 결도 살리고 컨실러로 잡티 커버도 하겠다. 블러셔도 할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본 운동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으로 "웨이트파다. 필라테스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등에 힘이 없으면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그런 걸 잘 계산해서 몸의 균형을 잘 잡아줄 수 있다. 진짜 중독일 때는 거의 매일 운동이었다. 지금은 3일 정도 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성경은 선크림을 꼭 챙긴다며 "선케어를 잘 해줘도 당연히 탄다. 엄마를 보고 느낀 거다. 목 쪽에 선크림을 안 바르셔서 피부가 노화됐고, 어깨는 탱탱하시다. 그래서 저도 신경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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