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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영탁X김준수, 제이쓴과 만남 "현실적인 조언 부탁"

입력 2022-05-18 21: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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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랑수업' 방송캡쳐
채널A '신랑수업'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영탁과 김준수가 제이쓴에게 결혼 조언을 부탁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영탁과 김준수가 제이쓴과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수와 영탁이 식당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김원희는 "누구 오나 봐. 둘둘이네. 테이블이 세팅이 되어있는데요?"라며 기대했다. 제이쓴을 만난 영탁과 김준수는 "진짜 신랑 신부의 삶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마주하기 위해서","미래를 도모하기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준수는 "현실적인 조언 신랑으로서 힘든 점 있잖아요. 솔직히"라고 조언을 구했고, 제이쓴은 "신랑으로서 힘든 점은 없다 솔직히. 비혼주의자였다가 와이프 만나고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현희만큼 좋은 사람 없다. 결혼 생활에 웃음코드가 정말 중요하다. 개그코드가 안 맞으면 오랜 만남은 지속하기 어렵더라. 가끔 놀라는게 와이프가 애교가 진짜 많다"라며 조언과 함께 자랑해 영탁과 김준수가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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