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팝가수 리한나가 엄마가 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페이지식스 등에 따르면 리한나는 지난 13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리한나는 남자친구인 래퍼 에이셉 라키과 공식적인 부모가 됐다. 이 아들은 리한나의 첫 아이이며, 아들의 이름을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리한나는 계획된 임신이 아니라면서도 "내 몸은 놀라운일을 하고 있으며, 난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을 거다. 축하받아야 할 일이다. 내가 왜 임신을 숨여야 하냐"라고 소신을 밝힌 바. 임신 중 만삭 배를 드러내는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에이셉 라키는 리한나의 임신 기간 중인 지난 2021년 11월 할리우드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연루됐다. 이에 체포된 에이셉 라키는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한편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는 지난 2012년 인연을 맺어 10년 간 친구로 지내오다 2020년부터 교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