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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9kg 감량했다더니 너무 말랐네..치마가 남아돌아

입력 2022-05-20 22: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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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인스타그램
효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줬다.

20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셀카를 게재했다. 효연은 사진과 함께 "얼마만에 소원 응원 들으면서 무대한 거야. 좋았어 반가웠고. DEEP 불타오르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효연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효연은 9kg 감량 후 개미허리가 됐다. 치마의 허리 부분이 남을 정도다.

또 효연은 갸름해진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효연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효연은 신곡 'DEEP'으로 활동 중이다. 'DEEP'은 화려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날카로운 클랩 사운드, 다이내믹한 베이스 라인이 어우러진 강렬한 느낌의 EDM 장르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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