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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빼고파' 김신영, 배윤정 집으로 들이닥치며..."다이어트가 하고 싶어?"

입력 2022-05-22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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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빼고파' 캡처
KBS2TV '빼고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신영이 배윤정 집을 기습으로 찾아갔다.

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KBS2TV '빼고파'에서는 김신영, 배윤정, 하재숙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하재숙이 있는 호텔로 찾아갔다. 김신영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하재숙은 크게 당황했다. 메뉴판을 들어보이자 하재숙은 보기만 했다고 발끈했고 김신영은 "아침으로 호텔 조식을 추천한다"라며 "아직 습관이 안돼 있으니까 천천히 조절해 먹는 게 중요하지만 고기 안심이나 메시드 포테이토, 구운 채소 같은 걸 먹어야 한다"고 다이어트에 대한 조언을 했다.

이어 김신영은 하재숙과 함께 배윤정 집을 찾아가기로 했다. 김신영은 차로 이동하면서 하재숙에게 "합숙 끝나고 제일 힘든 게 뭐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하재숙은 "힘든건 너의 전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하재숙은 "열심히 하고 있고 더부룩한건 확실히 없어졌다"며 "방귀가 진짜 줄었다"고 말했다.

이후 김신영과 하재숙의 깜짝 방문에 배윤정은 당황했다. 배윤정에게 김신영은 "언니는 정말 다이어트가 하고 싶냐"고 물은 뒤 집안에 있는 라면, 인스턴스 식품, 대용량 시리얼, 코코아, 육포, 쥐포 등을 찾아냈다. 이에 배윤정은 남편 것이라고 둘러댔지만 김신영은 남편과 통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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