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5세' 김사랑, 평범한 옷인 줄 알았는데 등이 뻥..우아함의 극치

입력 2022-05-25 11: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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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사랑이 우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사랑이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꽃들에 둘러싸인 김사랑으로부터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그의 동안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올해 나이 45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데뷔했다.

또 그는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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