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현아는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사한 노란색 가디건을 풀어헤친 채 초미니 주름스커트를 매치하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아는 치마를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리를 아찔하게 벌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던의 첫 EP '1+1=1'은 지난해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둘이 아닌 하나가 되어 발표하는 첫 결과물인 현아&던 EP '1+1=1'에는 타이틀곡 'PING PONG'을 비롯해 'Deep Dive', 'XOXO', '우린 분명 죽을 만큼 사랑했다(I know)'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던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현아도 작사·작곡과 비주얼 디렉팅 참여로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현아, 던은 2016년 교제를 시작했다.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