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가연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교복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가연은 사진과 함께 "요즘 최애 노래. Love dive. 까만 머리로 염색 완료. 내머리는 원래 붉은 빛나는 밝은 갈색머리임. 난 까만머리가 좋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가연은 교복을 입고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한 채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가연은 20대라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이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김실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