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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상철, 0표에 광수 인형 음성 리셋까지 "일부러 그런 거 아닌데"

입력 2022-05-25 22: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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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상철이 의기소침해졌다.

18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8기 편이 전파를 탔다.

상철은 모르고 광수가 받은 인형 속 음성을 지웠고, 상철은 인터뷰에서 “듣고 싶어서 눌렀는데 리셋이 됐다. 한 표 받았으면 모르겠는데 0표인데 리셋시키니까 제가 일부러 그런 것 같은 느낌. 그런 거 아닌데”라고 억울해했다. 데프콘은 기죽은 모습에 안쓰러워했다. 이어 2표를 받은 영호는 다시 듣고 싶어 인형의 버튼을 누른 것이 마찬가지로 리셋을 해버렸고 “이거는 너무 죄송하다”며 씁쓸해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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