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인형들을 낳았네..사이 좋은 두 딸에 "졸려서 그래"

입력 2022-05-27 20:22: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사이 좋은 두 딸을 보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 이지혜는 27일 딸들의 사진을 올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려서 그러는거지 ㅋㅋ #사이좋은자매 #일방적인사랑같기도하고ㅋㅋ #잠투정 #귀요미들 #내보물들 #쪽쪽이왠말이니 #그래얼마든지 #하고싶을때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로 꼭 달라붙어 다정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혜는 이를 보고 "졸려서 그렇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출산 후 심장질환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