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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트와이스 다현, 마른 몸매 이유 있었네.."하루에 한 끼 먹어"(모노튜브)

입력 2022-05-25 16: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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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혼자만의 고요한 시간을 보냈다.

25일 모노튜브 유튜브 채널에는 'TWICE : Dahyun-Free #2'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핫플레이스 카페를 찾은 다현은 직접 가져온 필름 카메라를 꺼내들었다. 그러면서 "작년 생일에 선물 받았다. 서랍에 고이 모셔놨다가 특별한 날 쓰고 싶어서 오늘 1년 만에 꺼냈다"고 뿌듯함을 보였다.

또 여기에 적힌 숫자 '7'의 의미에 대해선 "멤버가 9명이잖냐. 나이순으로 하면 제가 7번째다"며 "또 제가 7이란 숫자를 좋아한다. 7월 7일 JYP 연습생으로 들어온 날이기도 하고 딱 3년 후 7월 7일에 트와이스가 확정된 날이기도 해 의미있다. 팬 분께서 스티커를 선물해주셨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치킨 샐러드, 콘스프 등 음식이 나왔다. 다현은 "제가 이렇게 야외에서 혼자 먹는 게 진짜 처음"이라고 설렘을 내비쳤다. 또 평소 식사에 관한 제작진 물음에 "하루에 세 끼는 다 안먹고 한 끼 (먹는다.) 한 끼에서 두 끼. 중간중간 간식 먹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아침을 꼭 챙겨 먹는다"며 "쉰다고 하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싶은 날 있잖냐. 진짜 늦게 일어난 날에는 한 끼 정도 먹는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 다현은 자신의 MBTI에 대해 "트와이스에서 유일한 ISFJ다. 저도 사람들이 MBTI를 물으면 검색해서 대답했다. 이젠 외웠다"고 웃었다. 성격이 가장 잘 맞는 멤버로는 쯔위를 꼽으며 "텐션이 평소엔 제가 하이텐션이 아니라 조용하고 잔잔한 스타일이다. 그런 부분이 쯔위와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다현은 "데뷔하고 제대로 취미 생활을 해본 적 없는 것 같아 최근에 찾기 시작했는데 미술을 배웠다"며 "배워보니 너무 재밌더라. 시간 되면 또 배우러 가고 싶다"고 최근 푹 빠진 취미생활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다현은 산책을 하거나 셀프 사진을 찍고 도자기와 소품 등을 감상하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다현-프리(Dahyun-Free)'는 다현의 쉬는 날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시리즈물로,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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