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사랑꾼 인증했다.
박지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월이 야속하다며 보내 준 사진ㅎ 그래도 멋있어요♥ 오늘 바쁘게 보내고 하루 마무리! 하루하루 감사합니다…#오늘도수고하셨어요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근의 셀카가 담겨 있다. 눈가의 주름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또 이수근은 현재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이며 넷플릭스 '이수근의 눈치코치'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