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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49세에 대단한 도전..아무나 못입는 파격 초미니

입력 2022-05-28 08: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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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인스타
고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소영이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환상적인 S라인을 선보여 화제다.

배우 고소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실내에서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소영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섹시한 미니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와 S라인을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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