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린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친구들이랑 혜화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비 오는 날 혜화동 거리를 거닐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 후 린의 마네킹 같이 쭉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린의 웃는 얼굴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 지난 1월에는 신곡 '평생'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2kg 감량 후 5kg를 추가 감량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린은 MBC 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 출연해 난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