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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이유비, 견미리 모전여전 동안..43kg 요정 클라스

입력 2022-06-06 15: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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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 스토리
이유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유비가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6일 오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유비가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주름 하나 없이 깔끔한 밀가루 피부에 말랑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3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동안이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그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2' 공개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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