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2세' 엄정화, 등 활짝 오픈하고 핫보디 과시..아름다운 뒤태

입력 2022-06-06 17: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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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인스타그램
엄정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엄정화가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ke up~", "dance with supe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정화가 메이크업을 받거나 리듬을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엄정화는 등이 노출된 우아한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뒤태를 과시하고 있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엄정화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부르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고미란 역으로 출연 중이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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