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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첫째 子 에너지 감당 쉽지 않네..동생 생기면 좋아하겠어

입력 2022-06-06 21: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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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넘치는 에너지를 상대했다.

배우 양미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탬버린들고 점프시작! 탬버린 흔드는게 귀여워서 노래한번 불렀다가 목소리를 잃을뻔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트램폴린 위에서 탬버린을 치며 점프를 하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서호의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양미라는 아들이 귀여워서 노래를 불렀다가 목소리를 잃는 줄 알았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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