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면 뭐하니?' 이미주, 부끄러운 멤버들에 거리두기→유재석 잔소리에 한숨

입력 2022-06-10 09: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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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화려한 외출을 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WSG워너비 경연장이 아닌 곳에서 오랜만에 뭉친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티키타카 케미가 펼쳐진다.

이날 분식집에서 만난 유팔봉(유재석)-유미주(이미주), 엘레나 킴(김숙)-신미나(신봉선), 큰얼(정준하)-힙얼(하하)은 메뉴 주문부터 티격태격하며 변함없는 케미를 자랑한다. 그 가운데 막내 유미주는 이것 넣고 저것 빼라는 멤버들의 요구에 깊은 한숨을 쉬다가 잔소리를 듣는다.

그런가 하면 대식좌 엘레나 킴은 소식좌 유미주의 식사 모습에 경악한다. 휘둥그레 눈을 뜬 엘레나 킴은 많이 먹지 못하는 유미주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식집을 벗어나 두 명씩 짝을 지어 걷는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멀리서 봐도 화려한 멤버들의 트윈룩 패션은 시선 강탈 포인트. 유미주가 급기야 거리두기를 한다.

사진제공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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