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이서가 승무원 시절을 회상했다.
10일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좀 부은 날에도 쿨링케어 해줬더니 붓기가 전보다 좀더 빨리 빠지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원래 너무 잘 붓는 스타일이라 전에 비행 할 때도 5-6시간 정도 비행을 마쳐야 그제서야 원래 얼굴로 돌아오곤 했거든요"라는 글과 광고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이서가 제품을 테스트해보는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맑고 청초한 분위기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류이서는 승무원으로 근무하던 시절 기억을 회상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전진은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지난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