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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류진, 찬찬형제에 인기 자랑 "아빠가 88올림픽 공식 미남이었다"

입력 2022-06-10 20: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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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류진이 찬찬형제에게 자신의 인기를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진이 아이들에게 자신의 인기를 자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찬호가 요리책을 보는 모습에 박솔미는 "너무 재미있다. 레시피 책을 보네"라며 신기해했다. 그런가운데 찬형이의 유창한 영어 실력에 스튜디오가 감탄사를 터트렸다. 찬형이는 "제가 하는 봉사 활동 중에 하나인데 외국인들한테 설명을 하는거다"라며 2년 전 청소년 문화유산 해설사에 합격해 그 연습을 하고 있었던 것.

류진은 "사진 정리하다가 옛날에 너 어렸을때 아빠랑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던 거 기억해?"라며 영상을 보여줬다. 이어 류진은 "찬호 생일 곧 다가오는 거 알아? 그래서 아빠가 패밀리 레스토랑 식으로 음식을 해서 오늘 파티를 해보는거다. 1990년도 중에 코코스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이 있었다. 근데 아빠가 여자랑 데이트할때 꼭 거기를 갔다. 아빠가 네 나이 때 팬클럽이 있었어"라고 말했고, 찬형이와 찬호가 아빠의 인기를 믿지 않았다. 류진은 "88올림픽 공식 미남이었다"라고 직접 자신의 별명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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