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성유리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골프 채널을 보고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출산 후 꾸준히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어 그는 라떼를 마시면서 "라떼 칼로리 높은 거 왜 몰랐지"라고 새로 알게 된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